큐리탄
고전 설교 · 2026.10.18 · 누가복음 14:23 · 스펄전 『억지로라도 데려오라』 1858

스펄전의 설교 억지로라도 데려오라

요약

고전 설교 낭독 시리즈. 저작권이 끝난 옛 설교를 빛다방이 직접 번역해 읽어 드립니다.

오늘은 1858년 12월 5일 런던 로열 서리 가든 뮤직홀에서 스물네 살의 찰스 스펄전이 전한 전도 설교 『억지로라도 데려오라』를 읽습니다. 본문은 누가복음 14장 23절. 스펄전 자신이 이 설교로 가장 많은 회심자가 나왔다고 회고한 것으로 알려진 설교입니다.

원문: 찰스 스펄전 · 억지로라도 데려오라 (Compel Them to Come In) · 1858 (퍼블릭 도메인) · 번역 빛다방

출처: New Park Street Pulpit 5권, 설교 번호 227

오늘 읽은 대목

1. 복음의 선포 — 타락한 사람에게 마련된 자비의 길

2. 몸이 상한 사람 — 율법의 칼에 손과 발을 잃은 이에게

3. 스펄전 자신의 간증 — 분노 대신 자비로 펴진 손

4. 핑계에 대한 답 — 죄인 중의 괴수와 믿음보다 먼저인 그리스도

5. 마지막 수단 — 말과 눈물 그리고 마음의 열쇠를 가지신 성령

성경 인용은 개역개정을 따랐습니다. 19세기 영어의 긴 문장을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나누어 옮겼으며 원문에 없는 내용은 보태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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