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큐리탄

Guide

큐티, 이렇게 합니다

이 사이트가 왜 있는지, 그리고 여덟 단계로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방법. 15분이면 읽습니다.

왜 이 사이트인가

큐티(Quiet Time)는 하루 한 번 성경 본문을 읽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대답하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많은 큐티가 두 군데서 멈춥니다. 하나는 추상.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나도 사랑하자”에서 끝나 삶이 바뀌지 않습니다. 다른 하나는 도덕. “본문처럼 잘하자”로 끝나 예수님 없이 내 힘으로 돌아갑니다.

큐리탄은 우리들교회의 큐티 정신을 따릅니다.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죄를 보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보고, 감사로 적용하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용지 한가운데에 “말씀이 떠올린 내 사건” 칸이 있고, 회개 뒤에 반드시 “나를 위한 십자가” 칸이 옵니다. 큐티는 Quiet Time이 아니라 Question Time, 아버지께 묻고 답을 듣는 시간입니다.

이 사이트는 그 큐티를 매일 쓰고, 지체와 나누고, 리더의 길잡이로 점검받는 자리입니다. 읽는 건 누구나. 쓰고 나누려면 로그인하면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을 스스로 발견할 수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도 없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먼저 은혜로 우리에게 당신을 알려 주셨습니다. 이것이 계시이고, 성경이 곧 그 계시입니다.
  •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하나님의 존재)와 우리를 구원하시는 일(구속사)을 알려 주십니다.
  • 그러므로 성경을 읽는 것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일, 두렵고 떨리는 일입니다.
  • 읽기 전에 먼저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마음을 그 계시에 모으세요.

읽기 전 기도 성령님, 오늘 말씀을 제대로 보게 해 주세요. 제가 말씀을 읽는 게 아니라 말씀이 저를 읽게 해 주세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여덟 단계

쓰기 화면은 다섯 칸이에요. 1 말씀(본문 요약) · 2 질문하기(본문에 묻는 두 질문) · 3 묵상하기(답 1 = 하나님은 어떤 분 / 답 2 = 내 사건 → 말씀에 비춰 본 나 → 나를 위한 십자가) · 4 적용하기(오늘 한 걸음과 간구) · 5 기도하기. 아래 여덟 단계는 그 다섯 칸 안의 흐름을 자세히 풀어 쓴 것이에요.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마가복음 1:11). 사랑받는 자녀로서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 안에서 만나고, 응답합니다. 한 단어씩 여덟 개만 기억하면 순서가 나와요: 말씀 · 하나님 · 사건 · 나 · 십자가 · 적용 · 간구 · 기도. 영어로는 BLESSING 여덟 글자예요: B Bible · L Lord · E Event · S Self · S Savior · I Into action · N Need · G Grace. 마지막이 Grace인 것은 이 모든 것이 공로가 아니라 은혜라는 뜻이에요.

듣는다 · 1 2

아버지가 내게 말씀하신다. 본문의 뜻을 보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듣는다.

만난다 · 3 4 5

말씀이 내 사건을 부르고, 사건 속의 나를 말씀에 비춰 죄를 보고, 예수님 안에서 자녀임을 확인한다. 사건 없이는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없고, 회개는 예수님께 닿아야 끝난다.

응답한다 · 6 7 8

자녀로서 아버지께 대답한다. 오늘 한 걸음을 정하고, 그 걸음을 위해 예수님께 구하고, 말씀으로 기도한다.

단계별 자세히

1

말씀

본문 요약과 뜻B Bible하나님이 내게

오늘 본문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나요? 앞뒤 흐름까지 보고 간추리고, 마지막 줄에 저자가 처음 읽는 사람들에게 말하려 한 것을 한 문장으로 덧붙입니다.

  • 본문을 소리 내어, 눈으로, 마음으로 세 번 읽어요.
  • 이 이야기는 구속사(하나님이 구원하시는 큰 이야기) 어디쯤일까요?
  • 마지막 한 문장이 O에서 내 사건을 해석하는 잣대가 돼요. 이 본문을 비춰 주는 다른 구절이 있으면 함께 적어요.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해요.

빠지기 쉬운 곳 한 구절만 떼어 내 마음에 드는 뜻을 붙이는 것. 뜻은 내가 만드는 게 아니라 본문에서 찾는 거예요.

?

질문

본문에 묻는 두 질문? Question내가 본문에게

본문에 ‘왜’로 묻는 질문 두 개를 세워요. 질문 1은 하나님(예수님)께: ‘왜 하나님은 ~하셨을까?’ 질문 2는 본문 사람에게: ‘왜 ~는 ~했을까?’ 각 질문 끝에 절을 적어요(예: 4절). 아래 칸들은 이 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에요. 하나님 칸이 질문 1의 답, 사건과 나 칸이 질문 2의 답이에요.

  • 1. 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이제 사람을 취하리라’ 하셨을까? (10절)
  • 2. 왜 베드로는 말씀에 의지해 그물을 내렸을까? (4절)

빠지기 쉬운 곳 질문을 세우고 답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 아래 칸들이 이 두 질문에 답하는 자리예요.

2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L Lord하나님이 내게

오늘 본문에서 아버지는 무엇을 하고 계시고 어떤 분으로 보이나요?

  • "이렇게 살아라" 하시는 명령과 "내가 이렇게 해 주겠다" 하시는 약속을 찾아요.
  • 여러 개 말고 오늘 걸리는 하나만 붙들어요. 그 하나가 다음 칸의 사건을 불러냅니다.

빠지기 쉬운 곳 하나님을 보기 전에 나를 먼저 보는 것. 큐티는 자기 분석이 아니라 아버지를 뵙는 시간이에요.

3

사건

말씀이 떠올린 내 사건E Event말씀이 내 삶을 부른다

오늘 본문을 읽다가 떠오른 나의 사건 하나를 적습니다. 누구와, 언제, 무슨 말과 행동이 오갔는지 있는 그대로.

  • 해석과 반성은 아직 하지 마세요. 사실만.
  • 죄가 드러난 사건이든 은혜를 본 사건이든 둘 다 좋아요.
  • 특별한 일이 없었다면 오늘 가장 짜증났던 순간은?, 피하고 싶었던 사람은 누구?, 마음이 움찔했던 말 한마디는? 그 순간이 사건이에요.

빠지기 쉬운 곳 "요즘 제가 좀 그런 것 같아요" 같은 추상. 추상적인 묵상은 회개도 적용도 추상으로 만들어요.

4

나

말씀에 비춰 본 나S Self내가 하나님께 · 회개

나를 객관적으로 보려면 사건이 필요해요. 사건 속에서 내가 실제로 한 말과 반응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고, 그것을 오늘 본문의 거룩하신 하나님께 비추면 억지로 찾지 않아도 어둠에 가려 있던 내 모습이 드러납니다.

  • 앞 칸의 사건에서 내 행동과 반응을 그대로 두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본 그대로 그 반응을 다시 보세요. 그러면 내가 무엇을 하나님보다 앞세웠는지 보여요.
  • 그것을 인정하고 슬퍼하는 것까지가 이 칸이에요.
  • 은혜의 사건이라면 받을 자격 없이 받은 것을 인정하고 감사해요.

빠지기 쉬운 곳 말씀 없이 사건만으로 자책하는 것. 말씀이 나를 비추게 두면 내 죄가 객관적으로 보이고, 죄가 보이는 것 자체가 은혜예요.

5

십자가

나를 위한 십자가S Savior예수님 안에서

성경 전체가 가리키는 한 곳, 예수님의 십자가를 봅니다. 방금 드러난 내 죄를 내가 씻을 수 없기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 대신 그 값을 다 치르셨어요.

  • 오늘 본문이 어떻게 그 십자가로 이어지는지, 왜 내 인생에 그 십자가가 필요한지 적어요.
  • 이런 나를 구원하려고 십자가에서 일을 다 이루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는 자리예요. 묵상의 결론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
  • 길이 안 보이면 아래 네 가지 힌트를 펼쳐 보세요.

빠지기 쉬운 곳 "예수님 믿고 잘하자"로 끝내는 것. 회개가 십자가에 닿지 않으면 다시 내 힘으로 돌아가요.

6

적용

오늘 실천할 한 걸음I Into action내가 하나님께 · 순종

받은 은혜에 감사해서, 사건의 그 사람·그 자리에서 오늘 돌이키고 순종할 것 하나를 정합니다.

  • 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세 가지가 있으면 실행할 수 있어요.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칸에서 찾은 "이렇게 살아라"와 이어지나요?
  • 잘해서 사랑받으려는 게 아니라 이미 사랑받아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걸음 뒤에 간구를 꼭 적어요. 내 힘으로 못 하니 예수님께 구하는 말이에요. 고정 고백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빠지기 쉬운 곳 "더 사랑하겠습니다" 같은 다짐. 다음 큐티에서 점검할 수 있는 한 걸음이어야 해요.

7

간구

한 걸음을 위해 예수님께 구하는 말N Need내가 하나님께 · 의지

오늘 정한 한 걸음은 내 힘으로 할 수 없어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말을 내 말로 적습니다.

  • 무엇이 내 힘으로 안 되는지 먼저 인정하고, 그래서 무엇을 구하는지 적어요.
  • 고백 예시를 참고하되 그대로 베끼지 말고 오늘 사건의 말로 바꿔요.
  • 적용을 적었다면 간구는 필수예요. 간구 없는 적용은 결심으로 끝납니다.

빠지기 쉬운 곳 적용을 적은 뒤 간구를 건너뛰면 그 순간 순종이 공로가 됩니다. 한 걸음 뒤에는 반드시 구하는 말이 옵니다.

예시 저는 이걸 제 힘으로 해낼 수 없어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성령님이 제 안에서 이 일을 이루실 것을 믿어요.

8

기도

말씀으로 드리는 기도G Grace내가 하나님께 · 기도

오늘 본문의 말씀을 내 말로 바꿔 하나님께 되돌려 드립니다.

  • 회개한 자녀는 담대히, 은혜 받은 자녀는 감사로.
  • 돌이킬 힘을 구하고, 목장과 교회를 위해 한 줄도요.
  • 말씀은 아버지가 내게 하시는 말, 기도는 내가 아버지께 드리는 말이에요.

빠지기 쉬운 곳 본문과 상관없는 소원 목록. 오늘 들은 말씀으로 기도해요.

본문이 십자가로 이어지는 길이 안 보일 때

모든 본문이 예수님을 가리키지만, 억지로 끼워 맞추면 본문을 망칩니다. 막힐 때 아래 네 가지 중 하나로 생각해 보세요. 편집기의 “나를 위한 십자가” 칸에서도 펼쳐 볼 수 있어요.

약속약속 → 예수님이 이루셨다

이럴 때 골라요: 본문에 "내가 이렇게 해 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을 때

이 약속을 예수님이 어떻게 이루셨나요? 내 사건에서 나는 이 약속을 믿었나요, 아니면 다른 것을 믿었나요? 예수님 안에서 이 약속은 이미 내 것이에요. 이 약속을 믿고 사신 예수님의 모습이 내가 닮아 갈 모습이에요.

한 걸음 · 죄의 사건: 그 약속을 믿는 사람답게 오늘 돌이킬 한 걸음 · 은혜의 사건: 받은 약속에 감사하며 오늘 내딛을 한 걸음

넘어진 자리넘어진 사람 → 예수님은 달랐다

이럴 때 골라요: 본문 사람이 넘어지거나 죄를 지을 때 (나도 그 자리에 있을 때)

그 사람이 넘어진 자리에서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나요? 내 사건의 그 자리에서 예수님이 나 대신 해 주신 일은 무엇인가요? 예수님 덕분에 나는 이미 고개를 든 자녀예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이 사신 모습이 내가 닮아 갈 모습이에요.

한 걸음 · 죄의 사건: 예수님이 그 자리에서 사신 대로 오늘 따라갈 한 걸음 · 은혜의 사건: 예수님이 사신 대로 나도 누군가에게 해 줄 한 걸음

명령명령 → 예수님이 대신 지키셨다

이럴 때 골라요: 본문이 "이렇게 살아라" 하는데 나는 못 지켰을 때

내가 못 지킨 이 명령을 예수님이 나 대신 다 지키셨어요. 그러면 나는 이제 무엇에서 풀려났나요? 예수님 안에서 나는 이미 이 명령을 지킨 사람으로 여겨져요. 이 명령대로 사신 예수님의 모습이 내가 닮아 갈 모습이에요.

한 걸음 · 죄의 사건: 그 명령을 공로가 아니라 감사로 따를 오늘의 한 걸음 · 은혜의 사건: 이미 이룬 자로서 기쁘게 따를 오늘의 한 걸음

그림자와 실체제사·성전·왕 → 진짜는 예수님

이럴 때 골라요: 제사, 성전, 왕, 제사장, 희생 같은 것이 본문에 나올 때

이 제사·성전·왕의 진짜 모습이 예수님이에요. 예수님이 이것을 어떻게 완성하셨나요? 내 사건에서 내가 하나님 대신 세운 제사·성전·왕은 무엇이었나요? 예수님 안에서 나는 이미 참 왕의 백성이에요.

한 걸음 · 죄의 사건: 내가 대신 세운 것을 내려놓을 오늘의 한 걸음 · 은혜의 사건: 참 왕께 감사하며 드릴 오늘의 한 걸음

사건을 쓰는 법

L 칸이 이 용지의 심장입니다. 구체적으로 쓰려면 여섯 조각을 채우세요: 누구와 · 언제 · 어디서 · 무슨 말/행동 · 그때 내 감정 · 내 반응. 편집기의 칩을 누르면 앞머리가 들어갑니다.

추상요즘 제가 동생한테 너무 못되게 구는 것 같아요.
구체어제 저녁 동생이 제 충전기를 말없이 가져갔길래 "너는 왜 맨날 그러냐"고 소리쳤어요. 동생은 방문을 닫고 들어갔고 저는 사과 안 했어요.
은혜수요일 면접에서 떨어졌는데, 그날 밤 목자님이 이유 없이 전화해서 30분을 들어 주셨어요.

떠오르는 사건이 없다면: 오늘 가장 짜증났던 순간은? · 피하고 싶었던 사람은 누구? · 마음이 움찔했던 말 한마디는? 그 순간을 사건으로 적어 보세요. 사건은 우연이 아니라 아버지의 손에서 왔어요.

길잡이와 잠금

본문표가 있는 날에는 리더가 미리 써 둔 세 줄이 있습니다. 저자의 뜻, 장르에서 주의할 것, 그리스도로 가는 길. 이 세 줄은 B 본문의 뜻과 V 예수님을 채워 올린 뒤에야 열립니다. 답을 베끼지 않고 먼저 씨름하라는 뜻이에요. 열린 뒤 내 해석과 다르면 한 줄 메모를 남깁니다. 리더 검수를 마친 길잡이만 청년에게 보입니다.

한 걸음 점검과 주간 회고

한 걸음 점검. 다음 큐티를 쓰러 오면 편집기 위에 지난 한 걸음이 떠 있어요. 했음 · 진행 중 · 못했음, 정죄 없이 표시만. 못한 것은 오늘의 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

주간 회고. 토요일이나 주일 저녁, 마이 페이지에서 이번 주 사건(L)과 한 걸음(E)이 자동으로 나열됩니다. 반복된 사람, 반복된 감정, 그 밑의 우상 하나. 구하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하신 일 하나. 목장에서 나눌 것 하나. 이 칸이 목장 나눔의 대본이 됩니다.

나눔 규칙

정죄하지 않기 · 여기서 들은 것은 여기에 두기. 피드백은 1 말씀과 5 십자가에만, 3 사건과 4 나에는 반응만 합니다.

  • 정죄하지 않기. 십자가 아래 있는 형제만이 나의 고백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여기서 들은 것은 여기에 두기. 다른 사람의 사건을 밖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 피드백은 B와 V에만. 본문의 뜻과 예수님으로 가는 길은 함께 다듬을 수 있어요. 사건(L)과 회개(O)에는 아멘·함께 기도·감사 반응만 남깁니다.
  • 공개 범위는 내가 정합니다. 모두에게 · 로그인한 지체에게 · 나만. 글마다 고를 수 있어요.

다른 큐티와 무엇이 다른가

국내 교회·선교단체와 해외 방법론 20여 개를 조사했습니다. 구체적인 삶의 사건을 먼저 적고 그 사건을 본문으로 해석하는 구조를 공개 양식으로 갖춘 곳은 없었고, 좋은 장치들을 부품으로 빌려왔습니다.

방법단계가져온 장치
두란노 생명의 삶 · 매일성경관찰 → 해석 → 적용사건·회개 칸 없음
네비게이토 SPECK죄·약속·본·명령·깨달음 중 하나택일 장치 (우리도 E에서 "하나만")
UBF 소감관찰 → 해석 → 적용 → 나눔죄의 고백 + 나눔 규칙 (우리도 O·나눔 규칙)
Discovery Bible Study하나님 · 사람 · I will…실행 점검 (우리도 한 걸음 점검)
Tim Keller · Gospel-Centered LifeAdore · Admit · Aspire / 우상 → 복음그리스도 중심 + 마음의 우상 (우리도 O·V)
큐리탄말씀 → 하나님 → 사건 → 나 → 십자가 → 적용 → 간구 → 기도사건을 먼저 적고 말씀으로 해석하는 역방향 구조

자주 묻는 것

매일 못 쓰면 어떡하나요?

괜찮아요. 연속 기록은 정죄가 아니라 격려용이에요. 빠진 날은 그냥 다음 날부터 다시 쓰면 됩니다. 지난 날짜로 쓰는 것도 돼요.

본문표에 없는 날은요?

본문을 직접 적고 쓰면 됩니다. 길잡이는 없지만 목장에서 1 말씀을 서로 나눠 보세요.

사건이 너무 사적인데요.

공개 범위를 "나만"으로 두세요. 마이 페이지에서 나만 봅니다. 나중에 바꿀 수도 있어요.

카톡으로 목장에 보내고 싶어요.

글 상단의 "카톡용 복사"를 누르면 정리된 텍스트가 복사됩니다.

오늘 본문부터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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