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탄
교리공부 · 2026.10.15 ·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24~25문 · 마태복음 28:19

하나님은 한 분인데 왜 세 분을 말할까

요약

빛다방 교리공부 시리즈. 오늘은 삼위일체입니다.

큐티하다 보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계속 같이 나오는데 막상 설명하려면 막막하잖아요.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왜 세 분을 말하는지 성경 본문부터 차근차근 세워 봅니다.

▪ 성경이 말하는 것: 마태복음 28:19, 고린도후서 13:13, 요한복음 1장

▪ 한 문장 정의: 한 분 하나님이 성부·성자·성령 세 위격으로 영원히 계신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24~25문)

▪ 역사: 아리우스 논쟁, 니케아 공의회(325), 콘스탄티노플 공의회(381), 아타나시우스 신경

▪ 흔한 오해: 물·얼음·수증기 비유(양태론), 아들을 피조물로 보는 길(아리우스)

▪ 내 삶에서: 영원 전부터 사랑의 교제 안에 계신 하나님. 성부가 계획하시고 성자가 이루시고 성령이 적용하시는 구원

다음 교리: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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